리뷰

Deck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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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0

2020-01-20 /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 모든 現象에는 理由가 있고 結果는 必然的이다. ❗ 서로 연관성 없어 보이는 네개의 스토리가 하나의 소실점으로 모이지만, 인과 관계는 다소 작위적이고 느슨하다. 비슷하게 진행되는 <크래쉬(2004)>보다는 단순한 스토리여서 이해하기 쉽고 말하고자 하는 바도 명확하게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