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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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BIFF)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는 질질 끌었다. 마지막에 이레네(딸)이 계속 말이 1도 없어서 뭔가 알지않을까 하는 영화 결말 이후가 더 궁금한 영화. 그나저나 남미 특유의 흥과 축제분위기 너무 좋다+페넬로페 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