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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
2023.04.12
미친 영화
타란티노의 영화를 처음으로 진지하게 본게 처음이다. 모든 장면이 충격적이었고 이래서 유명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미친 영화다. 미친 감독이고 배우들의 연기력 마저 미쳤다. 앞뒤로 연결되는 스토리마저 내 취향이었다. 첫 씬을 보면서 뭔소리야? 했던 내 의문점이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퍼즐 조각이 짜맞춰진 것 처럼 척척 정리되면서 해소가 되는 그 기분이 너무 짜릿했다. 타란티노의 모든 영화를 보겠다는 결심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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