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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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민들과 사람들이 표류한다. 누군가는 삶의 덧없음을 누군가는 사랑의 덧없음을 이야기한다. 서로간에 미워하며 질투하며, 또 불쌍히 여기며 보듭는다. 그 어떤 결론도 내리지 못했지만 영화로 남았으며, 극 중 고양이와 같이 결국 제 갈길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