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부족한 이야기의 틈을 퀸의 음악들이 가득 채워줌으로써 특별해지는 영화. 특히, 마지막 시퀀스는 실제 콘서트장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며 온몸에 전율이 감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