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무거운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내다! 매력 있는 세 배우의 조합과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 이주영 배우. 영화 중반에 보여준 이자영과 최 대리의 신은 뻔하지 않아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