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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똥
2023.04.14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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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음 막판에 만나서 다행이긴한데 리얼 판타지가 되어버려서 조금 웃었음ㅋㅋㅋㅋ 딱 보고나서는 일단 제목이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거야 시간을 초월한 사랑이라는게..그걸 사랑하는 사람에게 바치는 집 이름으로 했다는게... 연기력때문에 처음엔 3점 줬는데 <유영하는 마음> 생각나고 제목이 너무 이뻐서 3.5점으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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