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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수
2018.09.02
알 파치노의 인생작. 극중에서는 조직의 보스에게서 일반적인 우리들과 별반 다를법 없는 사람이 보인다.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탐닉했던 그는 결국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과 같이 자신을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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