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원작의 겉잡을 수 없는 상상력에 최소한의 기승전결을 부여했다. 그 과정에서 기발함이 깍여나간것도 같지만, 그래도 몇년간 이 각본에 매달렸을 제작진의 고뇌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