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그가 본 거인은 정말 악마였을까? 아니면 슬픈 미래의 자신의 모습일까? 휘트니 휴스턴의 전기 다큐이자 그를 도와준 조력자 모임이자 그를 괴롭힌 피의자 모임을 보는 기분... 당분간은 만나기 힘들 멋진 흑인 디바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