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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타란티노_54004
2023.04.17
단순한 병맛 영화인줄 알고 보러 왔는데 감동과 로맨스도 있는 꽉찬 영화. 심지어 반전도 난무한다. 근처에 개봉하는 영화관만 있다면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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