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도군
도군

도군

2023.04.17

특유의 분위기는 개나 줘버리고 의미없는 살육의 나열, 리듬감이라고는 전혀 없는 편집, 영화 내내 낭비되기만 하는 캐릭터까지, 9년이나 지나서 후속편이 나올꺼면 이런 식은 곤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