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015년에 보니 더 좋은 영화. 스물여섯이었던 1986년에는 이정도로 고전영화의 느낌은 아니었을텐데. 사람 자연 사랑 죽음 그냥 재료의 원맛에 충실한 멋진 슬로우 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