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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반데룽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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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대한극장) 세상의 '다른것과 다른사람'에 대해 우리는 늘 편견과 선입견에 갇혀살기 마련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그 틀을 깨고 '다른것과 다른사람'의 깊은곳을 직접 겪어보려고 해야한다.. '경계에 있는 사람'은 늘 더 외롭고 괴롭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이 세상에서 우리는 자꾸 '경계에 있는 사람'의 위치에 서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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