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란’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으로 아내와 함께 챙겨본 영화..
.
그럭저럭 영화의 흥행이 선방되어서 이후로 라미란같은 배우들로 다양성이 더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인데..아무래도 역부족일 것 같아서 아쉬운 영화..
.
라미란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쪽으로 시도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이 문득..
.
와중에 ‘이성경’의 열연하는 모습은 가산점 포인트..
.
아쉽지만, 그래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평점은 라미란,이성경 가산점 1점 얹어주기..
.
20190518 메가박스 화곡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