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우리나라 비행 청소년들의 실태가 이렇다는건 알겠다. 그런데 결론이 없다. 선도도 아니고 적나라한 고발도 아닌 애매모호한 장르가 되어 버렸다. 딱 하나 알 수 있는 것은 그냥 너무 심각하구나 정도... 연출적으로도 많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