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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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제안에서 시작된 크나큰 파장. 우리 모두에겐 완벽히 타인적인 모습이 있기 마련이다. 때로는 모르는게 약일 수도 있다. 끝까지 모를 수 있다면 말이다. 과하다고 생각하는가? 현실은 더욱 잔인할 수도 있음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