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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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복제인간과 불사'라는 재료로 만들어진 담백하지만 심심한 음식같은 영화 미친 라인업에서 뽑아낸 작품치고는 다소 아쉽다고 하겠다. 죽음이 죽음으로써 의미있을 수 있는 이유는 누군가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기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