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한국 사회의 이면을 보여주려는 것은 좋았으나 보는 내내 답답함만 느껴지면 안되지 장르가 뭔지도 잘 모르겠다. 도시괴담 영화 정도에 불관듯... p.s 솔직히 결말 생각 안해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