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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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는 정말로 훌륭했고 아름다운 장면들도 넘쳐 났지만 스토리의 짜임새가 헐겁고 캐릭터에 공감이 잘 안 가는 점은 아쉬웠다. 그래도 수려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장면들 덕에 이야기 보다 시각적으로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빅맥이 엄청 맛있어 보인다. 박스에서 통 튀어나올 때 그 반동까지 완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