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삶 그 자체 같은 영화.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기억이라는 매개체로 연결되어 있다. 심지어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과도 이 매개체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삶과 죽음 어느 한쪽에 지나치게 집착하기보다 둘 모두를 포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영화는 말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