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부담없게 흘러가는 나른한 프랑스의 해변과 같은 로맨스영화. 개연성과 세심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프랑스 영화 특유의 잔잔함과 애매모호함이 가득할뿐이다. 중년의 호접지몽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