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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018.09.19
음악과 영화가 조화롭게 흘러내리는 매력적인 영화.
음악과 영화가 조화롭게 흘러내리는 매력적인 영화. 감독은 자기가 가장 잘하는 음악영화를 80년대풍의 음악과 아일랜드의 시대상과 절묘하게 매칭시켜 발랄하면서도 진중하고 애잔하게 확장시킨다. 무엇보다도 영화의 음악들은 몇번을 들어도 다시 찾게될 만큼 웰메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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