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전달되는 성장이야기. 주제의식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어진 훌륭한 몰입감은 후반부로 갈수록 갈피를 잡지못한다. 현실세계와 판타지에 겸연쩍은 만남은 그저 화려한 비주얼효과만 남긴채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