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녹초
녹초

녹초

2023.05.06

도시의 삶은 모든 게 빠르고 심지어 계절마저 빠르게 흐른다. 사계절의 정취를 느긋하게 느끼고 싶을 때마다 이 영화가 생각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