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선물같은 영화. 언제 다시 봐도 그 유쾌함과 통쾌함에 미소짓게 된다. 판을 키웠지만 그 판을 가지고 노는 맥컬리컬킨과 두명의 도둑들을 보고있자면, 비록 그것이 가학성가득한 유머라 할지라도 비판하기가 어려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