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정원

정원

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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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가수 오자키 키요히코와 그를 연기하는 후루타치 칸지의 꼬장꼬장한 얼굴 사이 간극이 무지하게 웃김. 역시 에피2 설정이 제일 재미있고, 에피3도 츠요시와 오노 마치코의 매력을 잘 활용. 유치한 분장에도 불구 에피1의 결말을 에피4의 대사 한마디로 살려내는 아사노 타다노부 연기에 다시 한 번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