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박

박

2023.05.09

크기는 계속 작아지는데, 스케일은 계속 커진다.

분명 소시민 히어로로 시작한 앤트맨인데 앤트맨의 매력은 다 어디가고, 어벤져스 시리즈를 만들고 싶은 욕망을 이렇게 표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