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 영화가 가장 잘한 일은 바로 영화이름짓기부분!

이 영화가 가장 잘한 일은 바로 영화이름짓기부분! 이름값을 못하는 이 작품은 공포영화의 클리셰 종합선물세트에다가 그 진부함이 더 괴기스럽고 공포스로운 수준이다. 서스펜스가 발산하기도 전에 충분히 예상가능한 줄거리와 전개, 범인의 존재라면 이미 공포영화가 가져야할 덕목을 80%이상은 잃어버린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