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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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 캐릭터를 가지고 만든 B급 영화에 뿌린 짙은 페미니즘의 악취 여성 서사를 다루는 스토리들은 왜 전부 1차원적으로 여자는 다 쎄고, 남자는 다 무식하게 힘만 쎄고 멍청하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남자를 깔보지 않고서는 여자가 멋있게 나오지 못하는건가... 단순무식해한 빌런과 별로 하는건 없는데 일이 알아서 잘 풀리는 주인공. 양쪽 모두 매력이 없다. 똑같이 할리퀸이라는 캐릭터를 가지고도 망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보다 스토리가 더 없어지고 페미니즘의 짙은 악취를 뭍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