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유일하게 이 작품에서 칭찬해주고 싶은 것. 한남대교의 70년대 모습을 구현한 CG팀. 70년대 복고를 다루더니 스토리도 복고풍이 되었고, 연기도 손발이 오그라든다. 2시간 넘는 시간 내내 피비린내만 진동했는데 끝났다. 2015/01/23 메가박스 신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