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연기의 고수들을 데려다놓고 어설프게 묶어낸 하수의 수준이하 연출력.

연기의 고수들을 데려다놓고 어설프게 묶어낸 하수의 수준이하 연출력. 반짝반짝 빛나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민망할만큼 질떨어지는 연출과 시놉시스에 눈쌀이 절로 찌푸려진다. 아무리 날고기는 배우들이라고해도 이런 수준의 감독아래선 이것이 최선이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