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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색고구마
2023.05.21
감독이 극에 몰입갑을 점점 고조시키는 연출을 참 잘하는 듯. 가볍게 시작하다가 중반부터는 영화에 몰입하는 자신을 발견. 다만, 스토리의 마지막 결말은 좀 흐지부지.. 여운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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