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분명 만화적 매력을 극한으로 살린 작품인데, 연출력이 더해지니 마치 실사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캐릭터에 대한 작가의 사랑이 생명력을 만들었고, 음악을 통해 몰입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