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모두가 주인공인, 아직 끝나지 않은 그들의 영광의 시대

슬램덩크 팬인 나에겐 너무나도 선물같은 작품. 슬램덩크 만화의 특징답게 주요 인물들의 심리와 서사가 하나하나 잘 그려졌고, 송태섭을 기준으로 한 각색도 아주 잘됐다. 하지만 원작 팬으로서 조금 더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았던 부분들은 조금 있었던게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