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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동꿀주먹
2023.05.26
이도저도 아닌 주인공.
감동을 내세우기엔 주인공의 캐릭터가 다소 아쉽다. 관객을 설득시키기엔 역부족. 말아톤이 얼마나 수작인지 다시금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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