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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앙팡
2018.10.16
스토리와 캐릭터가 너무 극적이라 감정 이입이 어려움.
사람을 살리는 외과 의사에서 범죄자를 죽이는 심판자가 된 폴 커시...아무리 경찰 시스템이 답답하다 할찌라도. 불특정 다수의 범죄자를 본인의 심판대로 총으로 막 죽인다는 것의 정당성은 모호하고 의아하나...굳이 깊은 생각 없이 보면 좋을 킬링 타임용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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