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따뜻한 남자의 전형적인 표본은 엘리멘탈을 보고 난 전과 후로 나뉘게 될 거다 😁♥️(feat. MBTI, _ _ F _) +) 2회차 관람 후기

각 캐릭터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대사, 장면 하나하나가 모여 따뜻한 영화가 됐다. 서로 다른 특징을 가졌지만 서로가 더 빛이 나는 존재가 되게 하는 게 사랑인가 보다 :) -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를 보다 보면 곳곳에 생각보다 많은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가볍고 재치 있게 풀어낸 센스와 끝나고 나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라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메이의 새빨간 비밀처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다큐가 얼른 나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는 영화다. +) 이벤트로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스티커사진 찍게 해주세요ㅎㅎㅎㅎㅋㅋㅋㅋㅋ 아...아무도 안 찍으려나요..? ++) 1.험난할지 모르는 인생🌊을 살면서 ‘이게 인생사는 맛이지.’라고 느끼게 해주는 건 친구, 가족, 연인, 이웃들이다. 라고 알려주는 영화. 2.​‘인생은 서로 간의(ELEMENTAL) 상호작용(Chemistry)으로 채워져나간다.’라고 말하는 것 같은 사람 냄새나는 영화다. 3. OST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