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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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작의 시작? 게임 방식이나 내용 등도 별로지만 직쏘와 후계자 이야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직쏘를그냥 흔한 아저씨처럼 만들어버리고 인간에 대한 통찰극이 아닌 치정극처럼 포장되게 해버렸다 전작까지는 스릴과 고어를 현실감있게 믹스했었지만 선택에 대한 스릴은 약해지고 고어만 중심으로 올라왔다 그냥 보이지 않는 직쏘로 끌고 갔으면 프렌차이즈가 더 오래 갈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