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야기 자체의 밀도와 맨인블랙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외계인이야기의 매력이 다소 내려앉았지만, 유쾌함은 오히려 업그레이드 했다. 유머러스한 이야기들로 가득채워낸 한바탕의 난리법석은 시리즈 자체로의 아이덴티티. 적당한 밸런스가 아쉽지만, 하나라도 잘했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