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어벤져스와, 캡틴아메리카를 위시한 마블 모든 시리즈의 첫 시발점.

어벤져스와, 캡틴아메리카를 위시한 마블 모든 시리즈의 첫 시발점. 완벽히 대박난 영화 한편으로 마블의 왕조가 시작되었다. 히어로의 탄생설화에 대한 완벽한 정립과 아이언맨이라는 캐릭터의 힘을 가득히 불어넣었고, 기승전결의 완벽한 스토리텔링역시도 완벽. 장르적 한계를 극복한동시에 그 한계를 다시 만들어낸 전설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