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인류의 역사일까, 미국의 역사일까, 스톨 가문의 역사일까 아니면 무의식에 대한 알레고리일까. 그의 폭력은 정당한 폭력인가. 과잉된 폭력인가. 우리는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가. 그는 그 폭력을 조절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