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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hjala
2023.06.11
파스텔빛 동심으로 포장한 어른들의 핏빛 생존게임
시작부터 강렬한 몰입력을 보여주고, 파스텔 빛의 아기자기한 세트장과 재창조된 추억의 놀이는 잔혹하고 참가자들의 처절한 생존과 욕망과 대비되어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주조연들의 연기와 스토리가 매력적이라 잔인함에도 다음 화를 찾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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