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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작가
2023.06.12
타임슬립 장르와 스릴러가 만나 흥미를 유발했고, 배경이 1987년인 만큼 그 시대 감성이 잘드러나서 따뜻했던 작품. 남주와 여주 케미가 좋았고 추리하는 재미도 있는 인생작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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