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피 튀기는 대화는 총알 보다도 깊고 빠르게 심리를 파고든다“
초반 수다떠는 장면부터 아... 이 사람들 모이면 제대로 일하며 서로 합이 맞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또 빨려들어가더라?
아니나 다를까 조별과제 누가 망쳤냐!!!로 다투기 시작
세 명의 시선으로 보여주는 각자의 다른 서사가 똑같은 상황의 한 점으로 모일때 풀리는 퀴즈들
틈틈히 나오는 신나는 ost가 시즈닝처럼 이 영화의 맛깔남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