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너무 잔인함. 초중반 흡입력은 좋음. 여배우리스크에도 7,8화를 수정없이 그대로 진행했더라면 훨씬 완성도가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8회까지 한번에 쭉 갈정도로 흡입력 좋으나 7,8회 수정으로 인해 결말이 좀 아쉽다. 배우리스크여서 어쩔수 없지만 신경쓰지 말고 원래 의도대로 찍었으면 더 완성도가 좋았을거 같다. 국내에서만 보는게 아니니 다른나라 사람들이 여배우 리스크를 알 리도 없는데.. 7,8회 활쏘는 손녀의 등장도 이상하고 갑자기 강력한 악이 소멸됨. 잔인한거 안 좋아하는데 다른 배우들 열연이 돋보여 끝까지는 봄. 두 주연배우 몸 만드느라 고생했을 것 같다. 두 남자 배우의 브로맨스가 잘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