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무리 죄를 지어도 사회에 공헌을 하고 자기들한테 좋은 사람이었다면 죗값을 치르지 않아도 된다는 건가 그러면 범죄자라는 타이틀은 왜 필요한 거지?

남의 간절함을 이용해 개개인과 집안을 풍비박산 낸 쓰레기는 재빨리 처단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세상살이는 드라마보다 더 하다더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충격적인 사건들의 연속에 마지막까지 방심할 틈조차 주지 않는 이야기들 다 보고도 믿기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