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살짝 뭔가 모를 아쉬움은 있었지만, 굉장히 뭔가 모를 호기심으로 흥미진진하게 열심히 리비를 따라갔다.

살짝 뭔가 모를 아쉬움은 있었지만, 굉장히 뭔가 모를 호기심으로 흥미진진하게 열심히 리비를 따라갔다. 알고보니 길리언 플린 작가님의 소설이 원작이였다. 어쩐지 엄청 흥미롭더라니!!😁 살짝의 아쉬움은 원작으로 충족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