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새시

새시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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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3 새로운 소재와 이를 뒷받침하지 못 하는, 살짝 아쉬운 플롯. 그리고 그 틈 사이로 빛나는 배우들의 호연.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박소담. - 올레TV모바일 에서(180105, 1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