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새시

새시

2023.06.26

18-004 세부적인 설정들에 대해서는 불친절하다. 하지만 웨스 앤더슨 특유의 미학이 이를 생각나지 않게 한다. 사랑스러운 작품. - 올레TV모바일 에서(180106, 1회차)